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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na Katsyura
https://t.co/xJfnT9RNil
불투명한 유화물감이 투명한 빛의 깊이를 표현하는 건 언제나 신비롭다. 상큼하게 식욕을 돋우는 오렌지색과 노란색을 투과하고 다시 반사하는 빛까지 포착하셨어. 싱그럽고 상쾌하고도 따듯한 과일의 빛깔
Colin Bigelow
https://t.co/8NhOtgnb8q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디렉터.
광고 프로젝트 일러스트에 그려진 햇빛이 참 아름답다. <픽셀로 정돈된 색감의 예쁨>이란 게 있는 것 같아
Lee White
https://t.co/pU472lLJVb
동화 일러스트레이터, 수채
너무나도 좋아하는, 달을 끌어오고 다락에 띄워놓는 그림과 별을 모으고 혼을 연주하는 그림
Irina Lisichikina
https://t.co/LSBHMQAPaC
사각사각 소리가 날 것 같은 질감 참 예쁘다. 색채는 생명력을 뿜는 것처럼 활기차고
동물 초상 사진을 찍는 Gerrard Gethings는 인스타계정에서 개와 닮은 사람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내고 일년간 25쌍의 사진을 촬영, 당신개랑 당신은 닮았나요Do you look like your dog?라는, 개와 그 주인을 찾아내는 카드게임용 사진을 냈다
https://t.co/bPp5u3hk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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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근접사진이 풍기는 분위기 너무 멋지다. 작가만의 색의 감각이나 독특한 빛의 연출.
너무 많은 형용사들이 떠오르고 서로 충돌하지만 다 해당되고도 부족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