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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일러 안올렸으니 오늘 받은 기념으로!
생일 특설페이지에 천사처럼 드러누워계심 아 너무 웋겨
아가트는 원래 두모스(노예) 신분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한탄을 풀기 위해 일어선다. 그는 사람이기 때문에 항거하며,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을 이끄는 영웅이 되었다. 연극 '외전 오레스테이아'로부터
근데 한동안 여제보다가 오랜만에 여포보니까 정말 잘생겼다
머리장식이 정말 예뻐
@strrfuji (ぶるぶる............)
그렇다면 역시 무기 실루엣은 벚꽃잎인가...? 봄의 벚꽃 자매인가?
아키미치
귀여운 인형이랑 칭호랑 스탬프를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