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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 드디어,,,, 정말 채색 미루고 미루다 함 셀채색으로 완성시켜봤다
그림에 내재된 고통이 다시금 환상통처럼 느껴지기 시작해
아 첫만신전 할 때 생각난다,,,
물론 하다가 완성시킨 것도 있지만 대부분 아예 지우거나 그냥 러프에 흑백 입히거나 어물쩍 대충 완성 하는편<
요즘 할나 연성 너무 안해서 간단하게 그려본 모노몬스승님
디블이 가장 감이 안잡히는 듯,,,
와 다시 생각해도 야비한 악역 엑스트라3 같은 느낌을 없앨 수 없는;
요즘 정신적 고통과 신체 컨디션 난조라평범한 의사소통 불가로 자가격리 했는데 결국 출혈과 고통 디버프 켜짐<그래서 자가격리 포기함
평범한 모닝인데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