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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이야기하다가 간만에 완성 안하고 방치한 옛 그림을 꺼내옴 ㅋㅋ 그립군...
제자님이 굿즈 만든다는 거 나 혼자 지금 벌떡 일어나서 이미 만들고 촬영회하고 다했음
전에 그렸던거
안올렸던거...생각난김에
내가 좋아하는 웃는 인상이 이정도인듯,, (그냥 누워있기 심심해서 그림탐방중임)
그러고보니 안올렸던가?
수업 또 하나 끝~ 이건 방금 수업 할 때 구성 시연한 거+내 취향 버전 ㅎㅎ 이따 또 다음 수업 들어간당
미소녀 어떻게 그리는지 기억 못해서 과거의 내 그림을 훔쳐 그림
간단하게 두타입 이제 내일 수업을 위해 취침을...
이거 아직도 완성안했네 아마 안할거같은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