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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리고 안올린 낛서
세상에서 나무 그리는 게 제일 어려운 거 같음 나 체감은 그냥 거대한 브로콜리 그리는 거 같은데 이거 맞나? 배경 좀 나도 배우러 다니고 싶다 흑흑
마무리하다가 쬐끔 진해졋는데 밝은쪽이 낫나
진짜 꾸미는 내내 난 정말 디자인 못 하는 구나를 실감하며 눈물 짜냄
같은 캐를 가장 최근에 그린 러프....... 나 스스로를 칭찬해볼까
아니 어쩌다 예전에 그린 그림 꺼내봤는데 정말 호쾌하게 갈겨 놔서 웃겨 미치겠음 그래 이게 내 스타일이지 맞지........ (깔끔에 집착하고 있는 요즘)
#설날_트친소 #그림러_트친소 내가 만약. 몇 년 만에 트친소를 해. 맞구독 하실 분 ㅇ///ㅇ. 마음은 중간에 끊겨서 알티로 찾아뵙겠습니다. >< 헷.
남은 건 내일하고 일단 누울래
그림 안 그려져도 꿋꿋하게 뭐라도 시도해 보는 흔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