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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에서 그렸던거
흠 2
흠
귀욥게
🤔
다시 좀 만짐
그냥 공룡 낙서한거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2마리와 스피노사우루스. 영화와는 달리 야생에선 싸움을 통한 이득이 없기 때문에 영역이 겹치더라도 쳐다만 볼 뿐 되도록이면 크게 싸우지는 않는다.
그냥 내 현 그림체 낙서한거
맘에 안들어서 지금 실력으로 다시 만졌는데 그래도 맘에 안듬. 맘에 안들어 맘에 안들어 맘에 안들어 맘에 안들어. 근데 사실 맘에 들었던 내 그림은 한번도 없음. 반응보고 이어 그릴지 결정 해야겠다.
멜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