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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했다
왜 그러니 이쁜아
나도 알아. 알반 기사단의 슈퍼스타라는거
톨비쉬는 의아해하고 아벨린은 의심하고 있고 알터는 그럴리없다 여기는것 같고 피네는 당황하는군 그냥 참고라며 얘들아.. 어디가 그냥 참고인거니.. 존나 심문실이잖니..
맞아. 아벨린아 나는 정말 슬펐단다. 죽지 않는 삶에 취해 영웅놀이를 하고 있는 놈팽이로 보여서 말이지..
아기병아리가 이렇게까지 똑똑해지다니
고문!? 고문을 말한거야?? 방금 고문이라고 했어?!?! 강압적이고 고통을 수반하는 비동의적 설득 방법?!
그녀는 매일 화가 나있어. 사실 그게 디폴트일지도 몰라. 우린 그냥 거기에 적응을 하는게 어떨까?
지도 알 수 없는 남자면서
드디어 1인분 하는 놈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