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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람이 너무 좋은데 작가님이 살수쓰는 바람이 꼭꼭 숨기고 아껴두는 사람에 작품에서 계속 말로써 존재함..
살수쓰는 바람이 보고싶음 근데 한번쓰기 시작하면 망한 무도가 될것같음 그건 또 싫음 근데 또 보고싶고 그러면 순수했던 바람이 사라진다고! 아니 근데 되게 멋질것 같
깊은 밤, 흡혈 좀 하겠습니다
BL만화 전연령가 입니다.
공은 가학적이고 성격이 나쁩니다.
수는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모럴까지 챙겼습니다. 그에게 없는건 식사를 대신할 피 뿐이죠.
공이 초반에 사회적 가면을 쓰다가 본래 성격을 드러낼때가 좋았습니다. 수가 영락없이 휘말려드는게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