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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 까치발하다
논리적 수영: 너 흰거 싫어한다매 중혁: 싫어한다 수영: 이설화랑 김독자는 뭐야? 이설화는 백발이고 김독자는 허옇잖아 중혁: 인간은 누구나 나이들면 백발인데 그럼 난 노인을 다 싫어하나? 중혁: 마찬가지로 피부색같은 선천적 요소로 사람을 싫어하라는건가? 중혁: 천박하군 한수영 수영: 아 짜증
아 디게 피곤하다 중독 내눈앞에서 연애질 해줬으면
(오른쪽) 사벽이가 힘내준 결과물 난 예전에도 얘기했는데 전독시에서 독자를 제일 사랑하고 아낀 존재는 사벽이라 생각함 자기 형태도 버리고 계속 지켜주고 수만년동안 같이 있어주고 에필로그에서 흩어지는 선택을 하는 그 과정까지 지켜보고…중혁이랑 수영이한테 냉정했던 이유가 있음
공식설정상 다정함 공식설정상 겁많음
김독자37: 오
김독자 멸살법이랑 멸이세 읽은거 보면 작중 댓글 평 나쁜거 이런 애들 안나와서인듯 동료영입은 얼굴보고 해야한다 외전주인공아 알겠지?
외전에서 김독자컴퍼니가 주목하지 못한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준다면? 난 좋아서 기절
#HAPPYKDJDAY2023 #HappyDokJaDay
이 컷 말인데 "작가"가 "이야기가 자신의 손을 떠나서 완전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얘기하는 부분에 아스카와 수영이를 비춰준거 의미심장하고 좋음 그치 피스랜드든 멸살법의 세계든 이젠 작가의 손을 완전히 떠났고, 그 등장인물도 작가의 개입없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