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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깜빡이좀 키고 들어와요
어제 위편 정주행하다가 울컥 처음 저 말할땐 3년이 진짜 3년이 될줄, 다른 사정의 기다림이 될줄은 범건우도 몰랐겠지
모닝아닌 성다모닝💙💙💙🤍🤍🤍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작화에서도 묘하게 중년된거 티나서 개조음
보통 연하공들 저렇게 몇번의 담금질을 거치고 나면 이런식으로 멘탈 비브라늄 되는게 좋으면서도 좀 짠함 ㅎㅏ 주성현 개잘생겼네
녹전보는데 어쭈 나와서 반가워짐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조식 먹고 같이 이닦는 성다같다 앵토님 성다 진짜 너무 귀여워ㅓㅓㅓ💙🤍💙🤍 https://t.co/e5Fbr6Yft5
비밀사이는 사실 알오물이였던 거임 주성형 자기 오메가 향 귀신같이 맡아내는 우성알파야 뭐야 개마싯네
성다 애기일러볼때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났어도 똑같이 사랑하게 됐을거란 we가사가 더 와닿음 얼굴합이 그냥 태어날때부터 부부 그 자체임
주성현과의 새로운 시작과 행복을 원하지만 가스라이팅 때문에 이를 포기 하려함 하지만 성현이 저 관계에 개입을 맘먹었기때문에 다온이 성현을 필요로 할 상황과 도움을 줄 의지 이것들이 전부 갖춰짐 저 독백에서 필요라는 단어가 좋은 의미로 튄다 생각했는데 상황이 착착 맞아 떨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