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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온이 신재민 김수현에게 가지는 감정은 이미 작품 소개글과 다온이 대사로 다 설명되어있음 [결핍으로 인한 잇지도 끊지도 못하는 관계/ 외로워서 그랬다] 오늘 나온 과거도 저 감정 설명의 연장선상일뿐 상처를 감싸줄 사람=주성현 대놓고 나왔고 소개글대로 착실히 가는중
오늘 강아지의 날이래 그니까 우리 블랙멈머 봐쥬셈
주성현 푸욱도 아니고 폭인거 뭔데 귀엽고 난리지
강강쥐랑 찐빵만듀가 사랑하는 것도 보고 오래살고 볼일
정다온 오빠 모먼트도 빌드업되는거 신기함 마음이 단단해져갈수록 분위기도 바껴가는거 너무 좋다 정다온 응원해🤍 곧이다 진짜
주성현 속 토피아랑 실제 토피아 괴리감 어마무시ㅋㅋㅋㅋ 내 존잘님이 털보 아저씨 아닌 킹갓제네럴큐티러블리고져스뷰티풀짱람쥐였다니
주성현 정다온 이 와꾸합이면 부부밖에 못해
전부터 금전적인 문제는 정다온에게 부채감을 얹어주면서 자신에게 더 옭아매려는 수단중의 하나였는데 이미 다온인 그 부분을 이미 허물어리고 벗어날 준비가 됨 - 이게 1차 충격 이제 남은건 정다온 안에 자리잡은 주성현에 대한 마음의 크기를 알아버리는 것 졸라 짜릿하다 이거에요ㅋㅋㅋ
내일도 출근은 비밀사이보다 시점이 한달정도 빠름 그리고 지윤이는 이사를 위해 집을 내놨고 세입자가 구해진 상태 그리고 오늘 비밀사이 87화 정다온 >>회사 근처 방<< 떡밥 new‼️
개씨발 주성현 정다온 섹쓰하는것도 아직 못봤는데 뭔 비밀사이 드라마화 소식을 먼저 듣네 성다 좀 냅둬라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