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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패스: 제노사이드 서커스 수록 캠페인 <식천의 그랑기뇰>에 맞춰서 종반전
블러드패스 낙서들
[케다모노 오페라] 뭔가를 해야만 할 때. ※수위 발언 있음 주의
우와 블러드패스 한지 벌써 1년이 되었어.. 이제 카시모리는 스스로 잘 씻고 옷도 잘 입는 훌륭한 사회인..사회귀가 되었다.
결국 선을 다 지우는 묘사를 올려버리다... 선이 잘 보이는 셀식 채색이란 정말 너무 어려워
수정. 👥: 그게 그거잖아요
역시 선화가 너무 얇으면 안돼.. 아 테스트가 썩 마음에 들게 안나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