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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한복의 변천사
(*조선시대의 한복은 6~70년대까지 입어왔지만,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서양의 옷을 입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생각해서 그림 내에서는 대한제국까지라 적어뒀습니다)
(그리고 (고조선 제외)평민 기준인데 원래같으면 염색복은 안입고 다 하얘요...)
3. 비장의무기
...라고 하기엔 조금 구린 면이 있는데 너무 대충 그려서 그런 거 아닐까요(아님!
대충 피겨 트리플악셀로 시작해서 마지막엔 쇼트트랙 모습으로 바뀌고 돌진하는 스킬이에요.
최대 4명까지 동시타 가능, 마지막에 들이받을 때는 데미지가 높은 순서로 캐릭터 배치가 됩니다.
(2)
랑다비가 현재의 아이들같은 느낌이라면 호돌아찌는 조선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이러면서 반겨주는 재주꾼 같달까요
아이고 색이 연해서 그림이 잘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