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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청게 관쬬 중독아닌가 에라 모르겟다
<ㅇ>
뭔가 자기도 모르게... 혹은 어떤 상탠지(?)알지만 꾹 참는 과누가 보고싶었던 뭔가 입니다 (설명잘못함주의
분명 까마귀님은 승부복장을 원했으나
전 승부복장은 샤워가운 말곤 생각안나서...
(탐라: 취향이... 투명하시네요....)
아무튼 승부복장 입고 가까이 마주보는 관쬬입니다...이게 무슨 시츄인지 저도 모르겠지만 암튼 뜨거운 밤을 보냈으면 된 거 아닐지 (뻔뻔
솔직히 따라준 술은 마셔줄 수 있는 거잖아요ㅜ
흑흑ㅜ ㅜ ㅠ술아깝게 ㅜ
그런 의미에서 술식전(?) 관쬬관 보고 싶은 장면을 날조로 그려봄....날조가 이렇게 맛있다구요 헤이 츄라이츄라이
관쬬 악수해 (제발!) 근데 진짜 손 크기며 굴곡이나 손가락 굵기만 봐도 차이 대박났다 진짜 쬬 손은 관우손에 쏙 들어가고 앙증사이즈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