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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카 Z건담에서 하야토랑 프라우한테 양자로 입양되어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는거… 어떻게 보면 되게 현실에서 있을법한 성장이긴 한데 어릴때의 디자인 특징을 너무 없애버림. 카츠, 레츠는 아 딱 얘가 컸구나 싶은게 남아있어서 더 비교되는.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난 진짜로 마스킹토끼가 피카디리에서 〈별들의 戰爭〉 "스타・워스"를 봤대도 전혀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음
뭘 위해 울었던 걸까 뭘 위해 버렸던 걸까 계속해서 물어보지 않으면 내 의미는 무엇인가요 어떻게 살아왔던 걸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싸운다는 것은 물음을 갖는 것 내가 나를 그만두지 않도록 리라이즈 2기 오프닝은 주인공들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아루스에게 해당돼기도 해서 두번 오열함
"이 모습도 나예요." "저 모습도 나예요." "모두 나예요." "그 모든 일들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나예요."
차카는 이름있는 스탠드사 중엔 참 하찮고 기구한 인생인게 평생 앱과 앱친구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며 개고생만 하다 고대의 망령에게 영문도 모르고 빙의당해 살인자가 되고(죽이고 싶을만큼 밉기야 했겠다만) 최후에는 누군지도 모를 빗자루머리 프랑스놈과 싸우다 짧은 생을 마감해버림
↖열혈녹천광 흑화녹천광↗ ↙사명녹천광 한국녹천광↘
아케미 미캉은 초기에는 러브라인에 넣을 의도가 없었던듯한 (사실 이부분은 작가와 편집자밖에 모르겠지) 디자인과 작화였다가 작화 변화와 함께 중반에 치고 올라오는 일종의 메타적 갭모에 캐릭터인데 애니에선 처음부터 후기 작화라 아쉬움 (뭐)
https://t.co/5cGfYmMhHZ 여기서 투시 얘기 나온게 파이루즈는 죠죠덕일뿐 아니라 그림도 그려서 지식이 있거든요ㅋㅋ 왼쪽은 자기가 맡기도 한 프리큐어 마나츠, 오른쪽은 창작그림 https://t.co/Kfb480InuN
나기 진짜 도라이같아서 귀여움
든밥 미스룬 뭐랄까… 리제로 오토를 후죠필터에 넣고 300번쯤 헹군 것처럼 생김 (실제로 저런 느낌의 오토오시 팬아트를 많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