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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攻
폴나 시점에서 보니까 죠르노 가슴 무슨 에덴동산만하네
옆에서 이러고 있는데 어케 부차라티. 죽었습니다. 이러고 엄근진을 하겠어 흑흑
이거 로맨틱하게 받아들여야할지 일 끝나고 서로 응디 냄새 맡는 강강쥐들로 봐야할지 모르겠음 미스타는 좀 고릴라 같기도 하고
왜 이때는 부차라티 이야기 안 하기로 한 걸까... 캐해 좀 떠먹여주실분
아니 대체 왜 미스타 하반신이 저렇게 떡하니 폴나레프...와 호엣- 하는 미스타
아기 장발 달콤하다
죠르노 개심각한데 영더빙판에선 미스타가 "왜 꾸물거려? 나더러 부차라티를 치료하라는 거냐? 까짓거 상처에 총이라도 문지르지 뭐!" 이럼
"우리는 모두 '운명'의 노예다." "무사를 빌어줄 수는 없지만 저들이 '잠자는 노예'이기를 빌지... 눈을 뜸으로써... 뭔가 의미가 있는 길을 열어나갈 '잠자는 노예'이기를..."
미신 믿는 남자라서 스콜리피가 한 말 믿고 난 안 죽겠지 싶어서 투신하는 깡... 미스타가 괜히 4 히스테리 캐인게 아니라는걸 막화 가서 회수하는 아라키 푸고가 미스타한테 편하게 막말하는거 좋음 흑흑 (푸: 이 보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