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에서도 점점 NFT art, 즉 디지털 아트가 더 많아지는게 느껴진다. 내가 이해하는 NFT란 일종의 디지털 세계의 공인 인증같은거고 디지털화된 모든것에 내것이란 인증을 하는것.
디지털 세계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는 전기. 번개 치면 번쩍하는 그 찰라의 세상에 살게될것같은 기분이 든다.
어떤 작업을 하던 마무리 터치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오늘 몇개 그림을 보며 미안한 마음을 갖고 집에 있는 액자에 끼울까하다 자기에 맞는 옷을 입혀야 할것같아 바라만 봤다. 파스텔로 그린게 몇개 안돼는데…만족할만한 그림을 그릴순 없겠지만 내가 대화하고 기대하며 그리는 순간을 사랑했다면
창문을 다 열고 환기..아침은 딸이 가져온 페스츄리, 쫀득한 떡도 먹고 싶어 떡볶이 떡 굽고..
어제 사돈처녀 생일파티 딸네집에서 사위 형제들 모여 하며 조카들과 쵸코랫 만든거 가져왔는데 꺼내기가 무섭다. 쵸코렛은 개한테 독약 인데 어제 리오 보며 가루라도 떨어질까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