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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최애가 강징
라게츠가 옷이 하나일리는 없으니까 괜찮다고
아직도최애옷을못외운사람이지만 라게츠 진심녀 할거임
그 머지 좀 파괴적인 광기없이 탈속한 예술가 캐릭터라서 인상적인 편
바네사가 원래 긴머리였을거라는 동인해석 되게 좋아함...
S노트 브러시가 생각보다 쓸만하다는 정보를 접해서 라게츠 낙서 호딱
나는 아리즈가 없는데
라게츠와 딸기 시즌음료..
짧머부님오셨음
오로시아는 보통 상대의 (스포)로 사랑의 종결을 취하는데 플로라의 경우는 (스포)가 플로라를 약혼자에게로 돌려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인 점이 좋음 (트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