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소년만화는 주인공의 아들이 그 뒤를 잇는 모습이 자주 그려졌지만 야샤히메는 슬로건부터 이런 고정관념을 깨버려서 좋다🤩공식 사이트에 들어가면 바로 뜨는 문구 'その強さ 父ゆずり그 강함 아버지에게 물려받음' 세명의 딸들이 아버지들의 강함을 물려받고 더 강해질 거라는게 느껴진다!👍
요괴라고 다 나쁜놈만 있는게 아닌 이누야샤 세계관에서 셋쇼마루는 원래부터 그냥 냉소적인 성격이었을까?
아니면 아주 어린시절엔 조금이라도 정이라는게 있었는데 긴 세월을 살면서 배신과 피폐함이 넘쳐나는 세상을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냉혹해진걸까?
셋쇼마루의 유년시절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