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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타쿠라 오늘 테스타 보고 피치피치피칫부터 떠오름 진짜 미안하다 아니 근데 모닥불에 앉았다가 다같이 물로 들어가서 꼬리를 내미는 색색깔의 머리색의 가수들이라니 아니 완전 피치피치피칫이잖아
이거 역하렘에 궁중 암투극이라 안 보려했는데 친구가 좋아해서 봤더니 재밌네요 모계 계승 황실의 역적의 아이였단 태자(여) 와 그의 후궁들 이야기인 듯
https://t.co/CKv8Rjsyh9
근데 난 타네무나 아리나 작품 중에선 <시공이방인 쿄코> 가 제일 좋았음 사유: 남주가 존대를 씀 / 남주 지위가 더 낮음 / 남주가 귀여움
근데 거짓말같이 이것만 이북이 없더라
아 그 왜 일본 만화중에 학교괴담 이거 정서적으로 미국에서는 안 무섭다고 아예 개그물로 바꿨대잖아 역으로 한국인들은 악마 나온다고 하면 안 무서워함 근데 박문대는 그걸 굳이 그렇게 했냐고 무서워한 거임 귀찮아한 거임 어쨋든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