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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영원한 너의 거짓말> 작가님 신작 연재 하나봐 존댓말남주에 공주여주 모험물이래 개좋아
“저도 이상한 예감이 듭니다. 공주님 옆에 있으면 제 인생을 제대로 조질 것 같은 막연한 느낌.” <- 남주가 사랑때문에 망한 가문의 막내 아들이라는데 님 운명도 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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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나 하늘의 궤적식 로맨스가 좋아 스토리에 깊은 영향을 주고 같이 사건을 해결하고 깊은 연대를 하지만 로맨스가 메인은 아니고 사건 해결과 동시에 쌓여가는 거 결국 부가 로맨스가 좋단 뜻이다 그래서 요슈에스가 갓컾인 것입니다 듣고 있는 거냐
이거 밤비야? 이거 밤비야? 이거 밤비야? 이거 밤비야? 이거 밤비야? 내 헌터물 최애들은 왜 다 이렇게 생겼지? 너 밤비니? 밤비니? 견지록이야? 견지록? 밤비야? 밤비?
아 이거 저번에 트위터에 알티 탔던 여주 남주 악녀 전부 빙의자인데 원작대로 가기 싫고 귀찮아서 탈주한 만화 아닌가 웹툰 런칭했네 진심 개웃김 https://t.co/U70vrLEe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