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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장미가 뭐때문에 다른 여자들은 이름도 잘 기억 못 하는 김정현을 혼자 시선에 두고 있었는지 모르겠음
김정현은 백장미 좋아하게 된 이유는 얼굴이었는데
장미... 얼굴 취향이 김정현....?
흠...?
취향이라 하기에 너무 모든게 평범하지 않나
이 장면에서 잘렸지만 주하와 지금까지 있던 일을 회상하며 자신의 과 애들은 다 멍청하고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다고 했던 윤성이의 바뀌어가는 모습이 담김
집이없어 체육대회
정현이와 초반부 갈등을 겪고 별로 안 좋아하던 오윤성이 함께 계주를 달리며 바톤을 넘겨주어 마음을 내는 장면 연출처럼
은영이랑 고해준이 체육대회를 통해 다시 나아졌으면 좋겠다
근데 나 같아도.... 짝남이랑 맨날 놀고 자주 찾아오고 엉덩이 주무르는 예쁜 여사친 있으면 존나 신경쓰일듯...ㅋㅋㅋㅋㅋㅋ
백장미가 윤아 안 좋아하는 이유 백번 이해한다
표정이 왜 그래ㅋㅋㅋ 설마 질투?
네에? 제가하(기가차서 호흡 들어감) 무슨ㅋㅋㅋ
이래놓고 취하면 질투하는거 뻔히 다 알면서 날 더 찌질한 사람으로 만들지 말라고 함(백설의 윤아 저장명은 찌질이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