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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콱 쥐어박고싶어
윤성주하 주하 자취 시작하고 어쩌다 그렇고 그런 분위기 탔는데..... 존나 긴장했지만 안 한 척 능숙하게 주하 단추 푸는데 마르료시카 마냥 옷이 계속 나와서 짜게식는 윤성이
백장미 찐공주룩일 시절이 연재초기=대학입학 새내기인게ㅋㅋㅋㅋ너무 고증임ㅋㅋㅋㅋ
저 한 달치 그림 다 그렸어요
.. 아니면 내가 말 상대로 영 아니냐?
존예언니 존나 신재민 같은 남성 짝사랑해서 꼴받음(하지만 재민이 너는 정말 좋은 애야.)
뭐 이런 새끼들이 다 있어?
허윤리나 얘기하는데 옆에 스리슬쩍 와서 허윤무라 한 입 떠먹여보기
난 결국 너를 너무 사랑해서...
여주가 너무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