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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사실 만화 상황이 저러니까 대사를 저리 친 것일 뿐 퀸도 음악사적으로 남긴 족적은 큽니다. 스래쉬 메탈의 시초라던지 오페라적인 화음을 록 음악에 도입했다던지..
매직투어~프레디의 죽음과 그 이후
저때 당시에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를 들어보면 죽음을 암시하는 노래들이 많은데 들을 때마다 울음.. 특히 메이드인헤븐 앨범은 내 눈물샘 오픈버튼임 들을때마다 글썽거림
Jazz~라이브 에이드까지
사실 이 사이에 메리 오스틴이나 폴 프랜터 이야기도 넣어야 하는데 인간 프레디 머큐리는 영화에서 실컷 봤잖아요 우린 퀸을 봅시다
시간 넘쳐나서 자캐 또 하나 그렷음
얼핏보면 귀여운 고양이입 소녀지만
사실 밴드 내 최고의 또라이임
펑크 록 밴드라서 드럼이 엄청난 체력을 소모하기 때문인지 먹보 속성
하도 생난리를 치면서 드럼을 치다보니 연습 만으로도 다이어트가 되서 먹는 양에 비해 살이 전혀 안 찜
또 그린 자캐
이번엔 베이스임
전에 그린 캐릭 둘 하고 같은 밴드임
무대에선 베이스만 무덤덤하게 치는데 무대 밑으로 내려오면 감수성 개쩐다는 설정임
글구 애정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