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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au/데쿠캇] 퇴마로 유명한 미도리야 가문 현당주 '데쿠' & 미도리야가 최강의 사역마, 구미호 '캇쨩'. 목줄과 주술로 당주의 사역마로서 속박됨. 부작용으로 비정기적으로 열병(발정기)이 찾아오는데..
[데쿠캇] 작년;;에 봤던 일본잡지 컨셉 생각나서 캇쨩으로 그려봄. 데쿠 손 악력이 세서, 데쿠가 캇쨩 엉덩이 세게 잡으면 엉덩이에 손 모양대로 멍들면 좋겠다~
@nomad_dungcha [no.1데쿠&no.2캇쨩 /데쿠캇 2세들 등교] 데쿠의 곱슬유전자 받아서 반곱슬이면 이쁘겠다. 둘째딸은 데쿠가 공주님처럼 떠받들며 키워서 좀 공주병스러운게 있음 웃기겠다ㅋㅋ
[토도바쿠/토도캇] 황태자 토도로키와 천호(天狐) 바쿠고
호우님 글에서 영감받아 그려봤습니다! 모두 존잘님 토도캇 소설 읽쟈^0^
존잘님 글>>https://t.co/LwUIusyqnA
데쿠캇으로 데쿠 괴롭힌 만큼 데쿠 아이 품고 엄청 고생하는 캇쨩이 좋다. 입덧도 출산 직전까지 쭉 가고 막..같이 그린 그림이 맘에 안들어서 뺌
[주인 있는 발레리노 캇쨩] 발레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스폰을 받아야만 발레를 계속 할 수 있어서 마지못해 검정 리본을 달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검정 리본을 목에 두르는 것에 대해 수치스러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