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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 씨 얼빠 로이드포저
수평선 너머로 찾아올 새벽夜明け을 기다리던 ■■■이, 새벽과 같은 빛을 내는 <황혼>이 돼서 .. 끝나지 않을 것처럼 길었던 밤이 다시 찾아오는 걸 막고 있어
“좋은 아침, 아니면 혹시 밤인가?”
혹시 이든if 로이요르에서 로이드 표정이 뭔가 불만스럽고 심통난 것처럼 보였던 건.. 롤랜드여서 그랬던 걸까.. 아직 미숙하고 반항적인 롤랜드랑 어른이 되기 전이라 좀 더 순진하고 해맑았을 요르의 조합 .. 롤랜드의 미래가 뻔하다 ^_^ …
어린 ■■■와 어린 요르의 만남 ..ㅠ ㅜ ■■■를 ‘참모’ 군~(❛▽❛)🌸 이라고 부르는 요르도 좋고,, ■■■ 군~이라고 불러주면 눈물날 거 같고
여느 때처럼 프랭키네 담배가게 찾아간 황혼한테 프랭키가 “여어 사모님이랑 또 데이트 다녀왔지~?/요즘 사모님이랑 사이좋네~” 같은 말 툭 던지면 황혼 급정색(+미세한 홍조)하면서 “그 정보는 어디서 들었지? 당장 불어.” 이럴 듯 🤓💦: 아니 뭔 소리야 그냥 다 티가 나는구만~!! 🌆: ㅍ’’ㅍ ?!
@gerfor_ 사겠습니다
@gerfor_
…부인. 선생님은 부인을 사랑하십니다. 부인께선 선생님을 배신하실 건가요? 하는 피오나에게, 저도 그분을 사랑해서. 배신하고 싶지 않아서…떠나는 거예요… 하는 슬픈 미소의 요르
임무만 끝나면 전부 버리려던 남자는 떠나지 못하고 이런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바라던 여자가 떠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