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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버리세요. 깊은 곳에 빠트려서 아무도 못 찾게 하세요. https://t.co/OEBExk8S3P
말랑 .. https://t.co/XPWKRBnf3p
아냐가 맨 처음 펭귄을 좋아하게 된 건 베키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속내(실상은 죄책감에 가까운)를 곱씹다가… 사랑하지도 않는(사랑해선 안되는) 아내와 딸을 위해, 그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사서 돌아가는 걸로 자기 마음을 덮고 얼버무리는 미련한 남자
이 유리랑 똑같은 구도로 “요르 씨가, 재혼했다고…?” 하는 황혼(포저 가를 떠나 타국으로 파견된 지 n년 후 동국으로 복귀) 보고픔
#mood
우는구나, 마침내. https://t.co/3Qm3tpZljj
바다에 버리세요. 깊은 곳에 빠트려서 아무도 못 찾게 하세요 https://t.co/jdokid3drw
아기요르 머리에 리본 달고 다니는 거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ʃᵕ̩̩ 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