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산쵸사니 (산쵸모×사니와)
산쵸모의 이름 때문에 한쪽 팔을 날개로 그려보았습니다(공식 설정이 아니라 제 망상입니다)
※ 창작 여사니와가 등장
※ 의상 등에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도는 프랑수아 제라르의 <Psyché et l’Amour>(1798)를 참조.
고우들 실장 배너 디자인 통일된 거 은근히 좋다...
(코테기리 때는 아직 저 디자인의 배너가 없었습니다)
#2주년기념무녀패꾸미기 #노을빛세계 #노을빛무녀패 #도쿠가와_이에미츠
통상 이에미츠 최종화를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화조풍월 복장을 제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