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NIわ인 레이엘(Rayel/レイエル)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サNIわ인 레이엘(Rayel/レイエル)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도검난무 주력+일상계|20↑성인|
드림(검사니: 톤보사니/쿠와사니/이나사니 등)

刀垢(+雑多垢)|20↑成人済|
夢(刀さに:とんさに・桑さに・稲さに 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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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eltouken ☆ bsk*.소셜
rayelwr.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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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시키리 하세베가 사니와에게 보내는 편지
(헤시사니)


주제: 「세상 모두가 너의 적이 된다 해도, 나만은」

그러한 상황이 오건 오지 않건, 저는 언제까지고 주군의 도검입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t.co/MMPsFrNW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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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토끼(유키우사기)를 만드는 풍습도 에도 시대에 이미 있었는데...
그 시대 눈토끼는 지금과는 뭔가 좀 많이 달랐던 것 같기도

1) 1780년경, 화가 이소다 코류사이의 작품. 눈토끼를 만드는 여성.

2) 지금의 눈토끼 (이라스토야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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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많은 남사들의 크롭을 봐왔지만 그 중에서도 당황스러운 크롭 톱4에 들어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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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보사니 (톤보키리×사니와)

검사니 키스 좋아요

극 톤보키리의 인너 구조를 당최 알 수가 없어서…
진검필살을 참조하다 보니 상탈이 되었습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도는 옛 명화를 모사 / 무료 사용 가능 패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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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라고 디테일을 많이 생략했는데 그래도 어려웠던 극코류 갑주... (갑주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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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타치(대태도)는 날의 길이가 너무 길어 허리에 차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짊어지거나(背負う/かつぐ) 손에 들었다고 합니다(본인이 들기도, 따르는 종자에게 들게 하기도).

등에 짊어질 경우 정석은 칼의 손잡이가 자신의 왼쪽 어깨로, 츠바(날밑)까지 올라오게 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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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대로면 타치는 보통 허리띠에 매달듯이 착용합니다. 그래서 '칼을 찬다(佩く)'고 합니다.

우치가타나는 허리띠에 찔러넣듯이 착용합니다. 그래서 '칼을 꽂는다(差す)'라고 합니다.

(정석적인 전통 방식이 그렇다는 거고, 남사들 복장에서도 다른 예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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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홈페이지에 올라온 샷들 보는데
원안 진필 반영한 자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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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데이라고 해서 재업

3번째는 트레틀 사용(그림 내 URL 기재)
4번째는 히성님 작품

톤보사니를 제일 많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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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러 다시 보니 카네상 다이후쿠 털리고 있는데요
뒤에 헤이안 두루미께서 집어가시기 1초 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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