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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사니와들과 함께하는 옛 일본의 신부 혼례의상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지인분들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설 및 의상구조는 가벼운 취미&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딱갈님네 창작사니와인 코코나씨에게 시라뵤시 복장 중 하나를 슬쩍.
본래 시라뵤시 복장에서 차는 칼은 타치지만, 쿠와나 본체를 들려주고 싶어서 바꿨습니다.
※ 지인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구도&복장은 오가타 겟코의 <겟코 수필, 춤, 시즈카>(1892-1896)를 모사/트레이스.
시야님네 창작사니와인 치즈루씨에게 시라뵤시 복장을 입혀보고 싶어서 슬쩍.
'시라뵤시'는 12세기경의 무용으로, 여성 무용수가 남장을 하고 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지인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구도&복장은 카츠시카 호쿠사이의 <시라뵤시>(1825년경)를 모사/트레이스.
톤보키리 & 사니와.
취임 6주년 기념으로 그려보고 싶었는데 그리다보니 관계없어진 기분이…
키리히메네 혼마루는 사니와도 남사들도 경사 연회 자리에서 종종 춤을 선보입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포즈는 동영상을 참조/모사 (그림 내 URL 기재)
각기 착용 예시 (설정화에서 크롭)
타츠처럼 중간에 그만두었거나 은퇴한 이들은, 당주를 지냈던 이들 외에는 타카노하 문양을 쓰지 않습니다. (전 당주는 관례상 착용)
타카에: 걍 하나로 통일하지 귀찮게스리
타츠: 누나는 정말 지금까지 벼락 한번 안 맞은 게 신기해
다른 검사니도 좋아해서 다른 컾으로도 자주 넣습니다
평행세계...? 처럼 여러 검사니에 두루두루 써먹는 사니와입니다 ...사실 사니와 nn명을 짜기엔 기(억)력이 없었어
(소루님 컴션 / 겟규님 컴션 / 예니님 컴션샘플)
마지막 한장은 만바랑 개그콤비 찍는 중인 다른 사니와
(낙원님 커미션)
커미션 넣었던 그림들 다시 보는데 역시 톤보사니를 제일 많이 넣었다
지금 하드에 있는 거 일부 재업
차례로 시야님 / 히성님 / 뽀실님 / 라미레님 커미션(만화)
겨울의 키리추리(+ 키리히메네 톤보키리).
안에 옷을 여러 겹 껴입어 추위를 이길 때가 많아, 이 땐 평소보다 옷이 볼륨이 빵실빵실.
키리히메네 남사들은 더위나 추위를 보통 인간만큼 타지 않아, 한겨울에 민소매도 별 문제 없음.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창작설정]
아지시키.
무사제 때문에 1월 4일에는 활을 듭니다.
본래는 부친인 이즈모대신의 몫이지만 정월에 워낙 바쁘기에 함께 모셔진 아지시키가 대행할 때가 많습니다.
※창작 캐릭터로, 실존인물/단체/지역 등과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는 보도 사진을 트레이스 (사진 내 URL 기재)
(+ 낙서..)
쿠와사니 (쿠와나 고우 × 창작사니와)
같이 새근새근 잠든 검사니 좋아요…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즐리님의 트레틀을 사용했습니다 (그림 내 URL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