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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님네 미치루 (+센)
사니와 화상회의 썰이 너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서 그려보았습니다
튀김 소리가 아주 바삭바삭했나 보다
※ 지인 분의 창작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창작설정]
시나노까지 도망친 타케미나카타는 쫓아와 죽이려는 타케미카즈치에게 말했다
나를 죽이지 마시오, 이 땅 외에 갈 곳이 없소
내 부친과 형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겠소
지상 나라를 천신의 아들에게 바치겠소
※일본신화 기반 창작, 실존단체 등과 무관
※라미레님의 창작신이 등장합니다
(알티 여러번 했었지만 좋은 건 허락받고 재업로드)
히성님이 그려주신 분노한 톤보키리 (+톤보사니)
트위터 폰트변경이 됐으면 궁서체 92pt로 아!!!!! 하고 전방에 크게 함성 발사해서 감동을 표출하는데 하
눈 부릅뜨고 창 움켜쥔 분노한 톤보상 너무 좋아요...
톤보사니 (톤보키리 × 사니와)
행복한 표정도 그리고 싶어서.
...어째 술기운을 빌려 마음껏 스킨십하고 있는 표정 같기도.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리기누는 1번째 일러(인게임 공격자세)에서 보이는 것처럼 몸통과 소매가 이어지는 부분은 앞이 확 트여서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 사이로 보이는 옷(일러에서는 흰색)은 카리기누 안에 받쳐입는 히토에.
2번째 일러(공식 카키오로시)에서 보이는 것처럼, 뒷부분은 일부분을 이어둡니다.
이치몬지 노리무네, 낙서
많은 트친님들을 홀린 화제의 그 어르신.
카리기누가 어울릴 거 같아서 낙서로 입혀 보았습니다.
...분명 그리기 시작할 때는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 의상변경(원작에 나오지 않는 의상)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