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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은 통로에 횃불 있구나
남사들아 저거 뽑아와서 나중에 쿠마모토 특명조사 복각 때 쓰자 (남사들: 아루지 진정)
純 【헤시사니】 (헤시키리 하세베 × 사니와)
주제: 시로무쿠
※ 창작 사니와가 언급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t.co/TiFD21JuzE
#검x사니_전력_60분
@GUM_SANI_60min
톤보사니 (톤보키리×사니와)
가볍게 데포르메.
서로 쑥쓰러워하면서 부둥부둥 껴안는 모습이 보고 싶었습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삼명창 내번 스탠딩을 도록에 나오는 키에 얼추 맞춰서 늘어놔 보았습니다.
...확실히 이렇게만 놓으면 기네가 셋 중에서는 제일 가늘다
[창작설정]
팔씨름하는 이즈모님네 세 아들들. 러프하게 낙서.
스와님은 쿠니유즈리 이후 팔씨름을 그다지 내켜하지 않지만, 형제들과는 종종 합니다.
팔힘 순위는 스와님 > 아지시키 > 코토시로.
※ 사진(https ://commons.wikimedia.org/wiki/File:Horiguchi_brothers.JPG)을 모사했습니다
겐푸쿠元服는 처음에는 남자아이의 성인식을 의미했던 말. '머리에 관을 쓴다'는 의미로, 우이코부리初冠라고도 합니다.
처음에는 당상가 이상의 집안에서는 칸무리(1번째)를, 그보다 낮은 집안에서는 에보시(2번째)를 착용해 전자만을 겐푸쿠라 하다가 나중엔 에보시 쪽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