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큐님의 재앙의 요람. 조사이벤트의 편의성,연동되어 풀이되는 퍼즐요소.흡입력있는 스토리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일기나 실험결과보고서, 기억을 교차로 확인시켜주면서 계속해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설정요소들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강제가 아닌 스스로 다회차를통해 엔딩을 다 보고싶어지는 구성.
#맛있는사랑
토토노가 떠오르는 2회차부터 시작되는 특정요소. 현시대에 사용되는밈들을 적극활용하여 비대면 디스코드 대화만으로도 플레이 내내 즐겁게 읽을수 있게 만든 스토리 텔링.기존 미연시와 달리 주인공 성별을 여성으로도 설정할 수 있는데 이것조차 빌드업이었다는게 상당히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