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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의하늘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의지(意志)만으로 안되니까, 아티팩트에 '의지(依支)'한 거잖아요? 직접 부숴요 어르신.

거울소녀 제작자, 거울소녀 외전 인디사이드 대회 대상
indiside.com/votedgame/1460…
제작 과정 태그 : #마녀의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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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몸에 안맞아서 카페에서 누군가 만나시면 케잌을 시켜드시는 스타일이신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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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이신 생선 님...!!
전 넣어먹을수 있는 상황에서도 아예 안넣어먹게되는군요... 귀찮다거나 그날따라 단게 땡기다거나 그럼에도 안넣는 식. 확고하다고하면 확고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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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초코라떼 같은걸 '커피' 범주에 넣어도 되는진 모르겠습니다. 카페가서 판매하는 음료니까 커피인걸로 쳐도 상관은 없을지도... 만나서 대화하기 위해 시키는 음료일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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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순간부터 커피 맛으로 먹는다기보단...
작업량이 많거나 일이 많을때 각성제의 역할로 먹거나
피로회복제 느낌으로 먹고 있는 식이군요...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먹는 특정 지역에서는 아메리카노를 해악의 음식으로 보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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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자신을 모르시는 겁니까ㅋㅋㅋ
'가격 생각 하지 않고', '배고픔 생각 없이'
그럼에도 선택하는 맛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겠지요.

??? : 일단 신기한 맛이긴 해. 되게 다양하고? 풍부한 맛?
??? : 그 맛, 있잖아. 라임 모히또.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하고... 이상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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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메리카노 드시는 대다수의 인물들이
'맛'을 떠나서 보통은 1000원짜리 싼맛으로
목이나 축이지뭐. 하시면서 드시는 용도가
더 클 것입니다.
뭔가 휘핑크림올라가고 그러는 순간 가격은 4~5천원대로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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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의 노래도 있긴합니다만...
습관적인게 아니라 더 좋아하시는 맛을 고르라는 느낌이긴한데... 아무튼 그냥 본연의 맛을 더 선호한다. 그런식이시라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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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넣어드신다니...
그럼 귀찮지 않으면 설탕이나 시럽을 넣어드시는 스타일이신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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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생각보다 의외군요 ㄷㄷ
대부분 안넣어드실거라고 생각했는데...
단게 좋으면 그냥 초코라떼 시키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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