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혼의하늘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진혼의하늘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의지(意志)만으로 안되니까, 아티팩트에 '의지(依支)'한 거잖아요? 직접 부숴요 어르신.

거울소녀 제작자, 거울소녀 외전 인디사이드 대회 대상
indiside.com/votedgame/1460…
제작 과정 태그 : #마녀의저주
FUB FREE

フォロー数:1513 フォロワー数:1739

??? : 야드비가 언니가 왜 거기서 나와...?
아.. 알겠다 이것도 훈련인거죠...?

??? : 말했지 않나요? 전 처음부터 이 시스템을 부수기위해서 당신을 살려둔거라고...

0 2

인생은 롤러코스터라는 말이 있지요.
한번 올라갔다가... 정점에 오른뒤에는 내리막만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이 바닥일지라도...
언젠간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런 희망의 의미라면 롤러코스터는 극호로군요.
저도 지금은 바닥이더라도... 올라갈수 있을까요...

1 1




[샤덴프로이데]
폴리어거스 씨...
어째서 타인의 불행이 자신의 행복이 된다는건가요...?
전에 말씀하신 '저주'가 가져다주는 '행복'이라는게...
이걸 말씀하신건가요?

5 34

??? : XX님이 왜 거기서 나오십니까...!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아하는 전개긴합니다.
사실 서사적으로도 매끄럽게 만들어줄수 있는 장치기도하고요... 주인공 일행이 최종보스까지의 여정이 매끄럽게 흘러가고 위기를 겪더라도 어떻게든 극복했던 이유가... '배신'에 의한 장치였다면?

0 1

판타지설정의 철칙이라고할수 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래곤의 수명이니 그런거보면 몇만년이나 사는데 정작 과학기술을 발달할수 없는 식. 정말 말도 안되는 기술들이 나와서 재밌는 설정이 되지 않을까요.

0 1

개인적으로는 아오오니가 인기있던 시절에 쯔꾸르를 했던 사람이 아니어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기 식은뒤에도 플레이 안해본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공포물과는 거리가 먼 종류의 장르라... 퍼즐적인 요소로서도 조금은 불호에 가깝군요.

0 1

평소에는 허당끼가 있어도 실력차가 벌어지는 적을 상대로도 근성으로 극복하는 열혈적인 모습은 극호입니다.

??? : 실은 나 왼손잡이거든.

0 1

점프스퀘어식 놀래키는 장르의 '공포' 게임은 불호합니다. 갑툭튀식으로 억지로 놀래키기
반면 심리적으로 잘못된 사실을 진실이라고 믿는 듯한... 정신적인 조작에 의한 공포물은 상당히 무섭고 신박해서 선호합니다. 쓰르라미 울적에와 같은작품.
아마 작품 껍데기만 보신분들은 공포물인지도 모를것

0 1

연재 형태의 소년만화물에서는 '주인공'에게 적절한 요소이지만.. 워낙 클리셰형태로 다뤄져서인지.. 요즘은 완성형 주인공이 더 호감이군요. 이미 '완벽'에 가깝지만 알고보니 한 둘의 결함이 서서히 밝혀져서 극복해나가는 전개가 요즘은 더 마음에 듭니다.

0 0

처음부터 아예 다시 하지 않고 최종 지점에서 세이브 로드의 간단함으로 엔딩의 분기를 가지는 것은 선호합니다. 하지만 분기가 아예 나눠져서 처음부터 행동자체를 다시 짜야하는건... 노가다성이 너무 심해서 불호가 되는군요.

빛 엔딩/어둠 엔딩 그런것...

마지막에 단순 선택지 하나로 갈린다.

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