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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인데 미연시 쫄-교복마냥 그리기
묘사하기 전 후인데 늘 묘사하기 전에는 뭔차이가 있겠어 싶어도 하고 나면 꽤 차이남.
근데 애초에 완성시키려고 했던 이미지가 이건데 그래도 허전하네... 아래쪽이... https://t.co/nJT7zczuD5
근데 딱 이정도로 자르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 다리 밑으로 너무 허전해서..
멀리서 보면 보이지도 않는 주근깨? 넣기
마음에 드는 형태가 나올대까지 깎고 그리고 깎고 그리고 묘사하고
예로부터 그림은 만지면 만질수록 괜찮아진다는 말이 있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물라우가 불크 머리 세게 묶어주는게 보고 싶다
괜찮은거 같기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