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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https://t.co/188yH9qWoc
크으.. 선생님.. 역시 꽃은 손맛이군요
일단... 광원(?)이 될 연꽃부터 그릴거시다
어차피 다 덮을 거라서 밑색 지정 정도만
얘랑 얘를 잘 비벼서 도전해보기
저 한복 치마 질감 내려고 한복 사진 뚫어지게 관찰하던게 생각나고 좋구만
날개 표현하려고 쌔비파고 장식도 파고.. 즐거웠지..
이 시절의 저는 좀..색깔 묘사 변태새끼라서 레이어 효과나 텍스쳐 없이 머리색 일일이 칠했기에..치마 질감이나 꽃잎 반투명하게 비치는 것도 걍 색 노가다였고..
1회용일수밖에 없었던 자캐 디자인들
작년 19월 전엔 한달에 한개정도로 고퀄 그림 하나 뽑는게 최선이었는데 요즘 좀 게이지 모아서 8월 그림 정도의 퀄 그려보고 싶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