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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예하는 암크 좋아하는편 (날조지만)
불크물크 이것도 불크의 끝내주는 산책 시리즈에 들어가는 건데 너무 오랜 파견으로 안보였다가 너덜너덜해져서 돌아온 물크와 걱정하며 기다리던 불크의 재회 같은거.
멍크롬들
불크물크 여튼 이유는 모르겠지만 불크가 혈기가 넘쳐서(?) 물크가 삐치는게 보고 싶다
삼크롬즈 여유로운 한때
불크 떼쓰는 거에 제법 익숙해진 물크 (그러나 타협없음) https://t.co/P66ljUoeC4
맘에드는 슬란들
Day 50 잠자는 물크롬
Day 49 완연한 봄이더라구여
옷 갈아입다가 눈마주쳐서 뻘쭘해진 물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