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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크롬
방랑중인 물크롬
요새 그린거중에서 마음에 드는 연성들인데 이런 느낌으로 그림 스타일을 발전시키고 싶음.
기사단장의 아침 소설 삽화처럼 그려보고 싶었슴다
암크 한테 하늘하늘한 옷을 입혀보고 싶음 플국의 과한 미적 센스도 소화하겠지..
카를불크
바람이 벌써 뜨뜻해짐
불크 곧 마법변신할듯
(과하지만... 쓸만하니깐 써야지..)0ㅇ
카를불크 https://t.co/e8jZ6wFL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