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와기노아... 사탕들고가서 말 걸고 싶다.. 누나는 누구세요..?하는 거 이불로 얼굴만 나오게 돌돌말아서 볼따구 빨아먹을거야 핫초코에 마시멜로우 둥둥 띄워서 먹여버려
언제나 말하지만 거녑이의 스윗다정 기질을 포기할 수 없다.... 하지만 이것도 엽이 탓이다. 누가 햇살처럼 웃으래. 복수에 눈 먼 것처럼 다니다가 세심한 성격 못 버리고 은근 주변 챙기는 거 사람 돌아버린다. 경쌤 도와준 것도 엄마(ㅠ) 제자라 도와주는 거 오열
까만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음심 들지 않나요 저 상태로 꽁꽁 묶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음 달뜬 숨 뱉는데 마스크 때문에 숨차서 헐떡대는 거 넘 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