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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크로어 공식 시날 이야기 허틀기 재밌습니다....
Same energy
붉은날에 별생각 없이 밖에 나갔다가 봉변 봄...
이….. 안정감……. 니가 내 고향이다……
스크롤 연출 진짜 잘한다…….
여기서 안경이 언니 짝사랑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단호한 눈썹을 보니 평소엔 얌전해보이지만 멘탈 강해서 꺾이지 않고 할 땐 하는 모습에 모두에게 나도 저 옆에 서고 싶어…!! 란 기운을 주는 캐일 것 같음
아니 캐디랑 의상 진짜 있을 것 같음 이 작가님 오타쿠력이 쫌 있나봐
아니 나 진짜 가슴만 눈에 들어오나봐… < 라고 쓰려고 왔다가 위짤 보는데 위에서도 가슴이 크네 오우 언니
랑데뷰 보는데 나였으면 이 카페 다신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