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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쿠횽과 디뮈의 2세는 이런 느낌 아닐까 하고 휘갈겨보았다
아빠의 호탕한 성격과 엄마(?)의 점을 물려받았으니 훌륭한 카사노바가 되겠군 음음
들리십니까 타입문....랜서 타피스트리도 내 주십시오....제가 저렴한 리터칭으로 시안을 만들어봤습니다... 가르송 쿠훌린과 디뮈 타피스트리로 꼭....부탁드립니다....개당 10만원이라도 삽니다...
폴더정리하다 최애캐에게 입혀보자.jpg가 있어서 입혀보았다
디뮈가 차라리 자해가 낫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렇고 저런 옷들을 입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