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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네아드 기다리기 D-45 정주행 중
78화는 꼬마가 간 마을에서 불 난 거 보고 놀란 세트로 골라봤어요. 아누비스로 보이는 꼬마 사이즈 때문에 계속 걱정하는 듯..
포도 한 알 달랑 얻어 먹고 팔찌 건네주고, 실어증인가 싶어 걱정하면서도 말투는 싸가지없이 하는 게 진짜 츤데레ㅋㅋㅋ 귀여워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46 정주행 중
77화는 너무너무 고민했는데 애기랑 마주보는 세트로 정했어요. 둘이 멀뚱히 쳐다보는 게 너무 귀여워요🥰🥰
머저린 나였군 / 미친 개쪽팔려<<이것도 너무 좋았는데ㅋㅋㅋ 초반의 소년만화 분위기 돌아온 거 같아서 좋아요! 세트가 이렇게 초딩 같을 때 최고👍👍
엔네아드 기다리기 D-50 정주행 중
72화는 세트의 속죄를 청하는 네프티스로.. 이번 화에서 진짜 포인트 많았는데, 라와 이시스의 결정, 호루스의 진심을 보기 시작한 세트
그리고 세트의 첫 존댓말<<이거 진짜 고민했어요ㅋㅋ 아눕이에게 그리 존경받을 직업이 아니라고 할 때랑 쌍으로 기품있어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51 정주행 중
71화는 네프티스가 찬밤 때의 일을 알아차릴까봐 패닉에 빠지는 세트로 골라봤어요. 42화 때 아누비스 영혼을 껴안던 모습과 투톱으로 가슴 아픈 장면인데... 지금 트윗보고 빵터지는 바람에 집중이 안되네요ㅋㅋ 여튼 뼈테로 김세트가 제일 잘 드러난 장면 같아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52 정주행 중
70화는 진상을 밝히자는 말에 놀란 세트 얼굴로🥺🥺 목줄한 것도 안쓰러운데 조명도 노란색이라 애가 더 질린 것 같아 보여요😟😟
라 님은 찬밤 때부터의 일을 세크메트를 이용해 판을 깐 건지.. 흘러가는 상황을 아시는 건지.. 아마도 전자라고 생각하지만🤔🤔
엔네아드 기다리기 D-58 정주행 중
64화는 확신의 개그캐+사랑꾼 따오기 님ㅋㅋㅋ 게브와 이시스 겁나 심각한데 토트 덕분에 엄청 웃으면서 봤네요🥰🥰 모든 장면에서 개그를 찾는 저에겐 빛과 소금이신 분💕 귀여워💕
저주와 예언에 대한 이야기도 더 궁금한데 역시 이건 3부가 되어야 나올까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59 정주행 중
63화는 잡힌 손을 그냥 빼내는 것도 아니구 빼는 김에 공격까지 하는 세트로 골라봤어요. 아 진짜.. 이런 전쟁신 면모 너무 사랑합니다😘😘
이 장면 너무 좋아요. 특히 저 무표정... 멋있어요😘😘 호루스는 종이인형처럼 딸려가고 날려가는 게 웃기기도 하고요ㅋㅋㅋ
엔네아드 기다리기 D-60 정주행 중
62화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호루스로 골라봐요😏😏
이 때부터 계략광공의 싹ㅋㅋㅋ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좀 이상하게 나간 거 같은데, 이런 거 볼 때마다 애비 닮은 듯🤭🤭 달콤하지 않은 사랑, 대용품의 삶까지는 울먹울먹 봤는데 애가 참 계획적이에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61 정주행 중
61화는 역시 눈물의 사과밖에 고를 수가 없네요🥲🥲 울면서 애기 손 잡고 입 맞추는 거 너무 좋아요. 대사들도 다 좋았어요.
그리고 아누비스 팩폭... 역시 자갸운 아이😵💫😵💫 용서가 쉽지 않겠지만 2부에서 구르고 구르는 거 보면 용서해주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