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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네아드 기다리기 D-82 정주행 중
41화는 세트 꽃(?), 아니 이걸 세트 꽃이라고 불러도 되나... 여튼 오시리스가 피운 꽃을 보고 놀란 세트 얼굴을 골라봅니다.
얘는 참 표정이 풍부해서 좋아요. 주먹진 손도 귀엽
그리고 빨갛고 초록인 꽃덤불 너무 좋잖아요. 흑백 느낌의 과거편에서 유일한 컬러😏
엔네아드 기다리기 D-88 정주행 중
35화는 두아트행을 권하는 오시리스의 집착에도 꿋꿋한 세트로 골라봤어요. 살벌한 눈빛 볼 때마다 좋아... 세트 욕하는 거 너무 잘 어울리고 친근해욬ㅋㅋ 염병하게 자빠졌네부터 이 빌어먹을 새끼야까지<< 이거 진짜 김세트ㅋㅋㅋ
엔네아드 기다리기 D-89 정주행 중
34화는 아빠 모먼트의 세트로.. 아누비스 어딨냐구 소리치는 장면도 같이 맘에 들어요.
열 받음<(넘사)<아누비스 안전
찬밤 보기 전 초반에 호루스 델고 왔다구 애를 막 패던 분이 너무 과민반응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이것도 눈물 버튼이네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91 정주행 중
32화는 정말 충격적이었던 세트 얼굴 공개😳😳 특히 10화에서의 가면이 벗겨지는 연출이랑 이어지면서 얼굴 공개되어서 완전 임팩트 있었어요.
뿌셔뿌셔하시며 지랄대던 그 분이 이렇게 예쁜 얼굴이라니 너무 충격... 근데 세트 얼굴이 모든 개연성을 설명해줌..
엔네아드 기다리기 D-92
31화도 또 호루스가 계속 너무 헐벗고 있어서... 고를 수 있는 장면이 너무 한정적ㅋㅋㅋ
제일 좋았던 장면은 카카페에서 본 거라 마 두 번째로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 마지막에 도망치려다 잡힌 세트.. 진짜 긴박한 연출 너무 멋있어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96 정주행 중
27화는 세트 가면 주둥이에 입 맞추는 세크메트로 골라봤어요. 세트가 나오는 회차는 대부분 세트가 하드캐리하는데 이건 어쩔 수 없네요.
무표정인데 슬퍼보이는 세트도 좋았지만..
뭔 생각하고 듣고 있는지 너무 궁금..
엔네아드 기다리기 D-98 정주행 중
25화는 세트 진정시키는 라 님으로 골라봤어요. 저렇게 턱을 한 손에 잡고 쳐다보면 진짜 반하겠어요ㅋㅋ 다음 컷에 문질<<이것도
둘 덩치 차이🥰🥰 남캐였으면 오시세트와 고민했을 라세트
엔네아드 기다리기 D-99 정주행 중
24화는 경기 후 열 받아서 호루스 차 버리는 세트로... 이렇게 무력(+성질머리) 어필 할 때 너무 좋아요. 기둥 다 부셔버리는 저 힘ㅋㅋ 1부에서는 이런 모습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엔네아드 기다리기 D-100
와 드디어 100일 전! 내일부터는 두자릿수로 카운트다운 할 수 있네요.
100일 상 그리려다 아이돌 볼하트 하는 세트로 그려봅니다.
모히또 님 팬아트 보는 거 좋아한다고 하셔서 열심히 공부 중이에요
제가 이렇게 작가님을 사랑해요..
(복귀 압박x
참을 수 없는 사랑 표현o
엔네아드 기다리기 D-101 정주행 중
23화는 호루스 줘패면서 갖고 노는 세트로 골랐어요.
아무리 봐도 엔네아드는 전투 연출이 너무 쩌는 듯... 휘파람 불고 나서 발로 차 버리는 저 장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