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응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佛 & 荼 좋아♥가면권력을 조심하라! 내 생각만이 옳다고 하지말며! 선과 정의를 포장하는 위선자들 경계! 단지 믿고 싶다는 이유로 부정부패 일삼는 괴물을 믿지도, 동조하지도 말자. 푸른 별 지구의 아픈 소리를 귀 담아 듣는 그대이기를. 친일파 & 언론부역자 박멸! 착한 방관자 되지말자!

フォロー数:1426 フォロワー数:2632

[깨어나는 가야사]
지산동고분군에서 확인되는 '가야 유일' 고대국가의 위용 ​

200기 넘는 봉토분 물결 이뤄
5세기 후반~6세기 초 ‘전성기’
백제 맞먹을 정도로 넓은 권역

신라의 배반, 주변 세력 이탈로
맹주 위상 꺾이고 562년 멸망
https://t.co/a775izQYaJ

0 0

떨어져 자리를 지키는 씨앗처럼
아픈 몸 웅크려 햇빛 쪼이며
오늘은 가만히 숨만 쉬어도 좋았다

언 발로 걸어오는 봄 기척
은미한 발자국 소리 들으며

- 박노해 '너의 하늘을 보아' 느린걸음. 2022.

0 0

국가경제 위기, 국가물류 마비, 국가파괴 선동, 국가를 접두어로 한 험악한 말들을 아무리 잔뜩 만들어내도 적당한 조건이 아니면 일하지 않겠다는 개인들의 선택이 불법이 될 수는 없다.
https://t.co/vMl42p0Re0

0 0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보낼 수 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ㅈ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다.

1 3

有緣千里來相會(유연천리래상회)
인연이 있으면 천리 밖에서도 서로 만나고.

無緣對面不相逢(무연대면불상봉)
인연이 없으면 얼굴을 대하고도 서로 만나지 못한다.

1 2

우리 더불어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자*

냇물이 냇물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강이 되자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마을이 되자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우리 더불어 사랑이 되자

- 신영복

0 2

밀레의〈이삭줍기〉속 여성들의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밀레는 농민 여성들의 개성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얼굴을 정확히 그리지 않아 감정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여인들은 살아 있는 주체적인 인간으로 읽히기보다는 전체적인 풍경을 구성하는 부수적인 요소로

2 6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3주년. 안중근 의사는 연해주에서 동의단지회를 결성하고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중 1909년 10월 26일 러시아 대신 코코프체프와 협상을 벌이기 위해 오전 9시 30분 하얼빈을 방문한 이토 히로부미에게 권총을 발사해 가슴과 옆구리, 복부를 명중시켰다.

1 0

너희는 내 웃음의 아이들.
달님이 매일매일 얼굴을 바꾸고
무지개가 둥그렇게 떠오르는 것은
모두가 너희들 때문이지.

너희들은 내 희망의 아이들.
힘든 행로가 우회하여 돌아가고
대지가 가문 계절을 버리는것도
모두가 너희들 때문이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