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물을 담는 물
내가 지인분과 이야기하며 떠올린 태상노군 일러스트는 왼쪽인데, 봉신연의에도 태상노군이 있었다는걸(오른쪽) 방금 알아채고는 충격받았다... 이럴수가
내가 과연 세 켤레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버지와 데이트하는 장면을 담은)젊은시절 사진에 있었다... 아주잠깐 모델 일을 하셨다는데 그 영향인지 혹은 이것이 성향의 결과인지는 모르겠다. 반면 옆에 계시는 아버지는 영 센스가 없음... 그리고 나는 아빠를 닮은 것 같다😂
해군 친구가 자기 옷 찍어서 멋있는옷 만드는데 참고 자료로 쓰라길래, 옷 자랑을 들으며 신나게 찍어보았다. 익숙한 부자재가 보이는 가운데 함장 배지 좌우의 거북선 장식이 너무 멋있다👍
그리고 제 구l멸 최애캐입니다 렌ㄱ쿠와 투탑급이긴 하지만
처음엔 삶의 겨울을 다룬 에세이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유사 주제로 광역 서치를 하다보니 최종적으로 눈에 들어온 것이 사회학 분야의 이 책. 왜 '고독'이 아닌 설 립立자를 쓴 '고립孤立'을 선택했을까. 홀로 '선' 사람이 아닌 홀로 '세워진' 사람, 슬픈 강제성을 다룬 책일거라 짐작해본다..
@s0b1s 소라게님 오늘 즐거웠어요! 아까 말씀드렸던거 이 일러에요!ㅋㅋㅋ
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별들의 고향, 성운星雲 / 허블 망원경 촬영 이 까맣고 거대한 먼지구름이 반짝이는 별의 무리를 탄생시킬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니 너무 환상적이다... 모든 색과 빛, 생명의 근원은 우주의 어둠과 별의 먼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