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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파(@makalinpa)에게 커미션 받은 거 놓고 갈게요.U///U 색감 예쁘고 아이들 얼굴 정말 귀엽게 그리는데다가 표정 발랄하고 동세도 힘차서 진짜 강추드립니다.
탠 스킨과 그레이 스킨 쌍둥이 구현은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위시... 활동하는 카페에서 본적 있는데 심지어 인외 몰드라서 볼 때마다 처돌이 됨. 제가 진짜 사랑하는데 주접으로 보일까봐 길게 말을 못 하겠네요... 흑흑흑...
(그림 재탕 죄송해요.🙇♀️)
NIO 님의 커미션으로 작업한 샤므미에 양. 너무 취향인 아가씨라 호다닥 작업했다... 설정도 매력적이었는데, 괜한 주접으로 보일까 봐 꾹꾹 참았음... 헤헿.
언제 그렸는지도 모르겠고 왜 그렸는지도 모르겠는 스케치를 발견해서 기념으로 채색해주었다. 원래 어그로 끌다 사망한 캐릭터였는데(은은) 덕분에 목숨 부지 중인 엑스트라 캐릭터가 됨.
동생(@lempilempilempi)이 그려준... 우리 그레텔과 에스텔 자매 볼래요...? 저 지금 아... 옆에 오빠만 없었으면 진짜 울었다... 아, 아니... 진짜 너무, 너무.. 너무 기쁜데....orz 이걸 어떻게 갚지...😢
디르(@xqi0_0ipx) 님의 커미션으로 작업한 크림슨 발렌 양. 크림이라는 호칭도 너무 귀엽지요... 그리고 그 이름과 잘 어울리는 색도 너무 예뻤지요... 거기에 무채색 눈이래... 후... 정말 애정을 휘핑크림 만들듯 열심히 섞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