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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거주 강학 금성제군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동일 거주 대현 지학호군..
금성제의 진짜 내면, 가오늑대 모습이 걷어진 모습 부터 시작해서 편안할 때, 기분 좋을 때, 사랑할 때 등등 누구보다 남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그지만 금성제 술 마시면 이야기가 달라짐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영등포 안에서 푸닥거리 해야 하는 거 맞으니 조연들 싸움 지금 안 깔아주면 다시는 안 나올 일이니까? 다만 약영은 특정 캐릭터의 인기가 너무 세서 독자들이 약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나도 지금대전 나오면 좋지만 이 정도는 이해함,, 서운한 거랑 짜증나는 거랑은 다르니까
그니까 학성은 연애하면 금성제가 의외로 사리는 것 없이 덤덤하게 행동할 것 같음, 학호는 일부러 팔짱 낀다거나 어깨에 손 두르는 것 흔히 말 해 연인 같은 행동을 하려고 함, 왜? 연인이니까, 지학호는 형을 통한 주입식 사회화로 남자는 이래야해, 연인은 이래야해 인데 금성제는 아님
디팡타는 학성,, 안 탄다는 성제 손목 잡고 옆자리에 앉힘,, 모두 기대감에 웃고 있는데 금성제 혼자서만 무표정으로 앞만 보고 있고 다른 사람들처럼 두 팔로 잡지도 않고 한 손으로 봉 잡고 있음, 그리고 디팡 탄 모든 사람들이 남녀 안 가리고 학호 보고 있는 중
카지노딜러 지학호, 웃고 있는 얼굴이 기본이라 페이스 휘말리지도 않고 눈치도 빠르고 손도 커서 기술이 잘 보이지도 않음, 마카오호텔에서 꽤 이름있는 블랙잭딜러인 하코 앞에 보라머리 인간이 플레이어로 착석함, 뒤에 까만정장 입은 놈들 두 놈 세운 걸로 봐서는 대충 돈 많은 집 인간인가 싶음
결벽증있는금성제.. 자기 몸은 피투성이어도 위생만큼은 철저함, 학성 뒤지게 싸우고 금군 집에서 잠수타면 맥시멈빡친 남친이 문 따고 성큼성큼 들어와서 내면의자아 보이는데 남친 빡쳐서 전쟁 나기 전 보다 신발 신고 집 안 들어온 게 미치겠는 금군..
지학호 놀란 얼굴도 잘 생김... 속으로는 저새끼어떻게죽이지 이렇게 생각해도 겉으로는 안 그렇게 보이니까.. 무슨 표정을 해도 이해받는 건 오로지 얼굴 때문이다
분위기ㅈ되고 아우라ㅈ되고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분위기
범접할 수 없는 압도감
나백진이 타고난 것도 있고 창백한 피부도 한 몫 했겠지만 그렇게 보이기 위해 타투와 화려한 옷을 언제나 챙겨입는 것도 있을 것 같음
누구도 자신을 무시하지 못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