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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발 얘들아... 그냥 이렇게 낄낄대면서 놀란말이야... 으허엉
글고보니 굴다리 애들이 영준이한테 저렇게 깍듯이 대하는 게 묘하게 부자연스러웠는데 이제야 이해가 됨...
Wow~
"그의 지성은 전에는 살아있는 주체였지만, 지금은 살아있는 도구가 되었다." 모비 딕 구절이 인상 깊어서 지태로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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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전 낙서 지태 ~ ~
아마 같은 옷이겠지 밤비시절에는 그래도 옷에 품이 좀 남았는데 지금은 옷이 아니라 걍 바디페인팅됨
정변 주지태...? 흠...
"옷... 이리 내." 걍 애니풍으로 그려보고 싶어져서... 지태랑 임형철은 원작 트레했습니다
마침내 약속의 땅에 당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