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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층위는 역광 에피소드의 표지에서부터 단적으로 드러난다. 역광 내의 섬세하고 현실적인 작화와는 다르게 매우 추상적으로 그려진 이 표지는 여태까지의 지태와 마리아의 관계를 함축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앞으로의 전개 또한 개략적으로 암시한다.
@DDATG3 확실히 지금 이학이 요런 지태를 등장시킬 거 같진 않네요ㅠㅠㅠㅠㅠㅋㅋㅋ
사실 고해편 볼 때마다 iv 잘못 그려진 거 신경쓰임 (이런 걸 신경쓰는 오타쿠가 되지 맙시다)
질투하는 지태으 얼굴
공식이 준 검머지태(아님
반깐지태
오랜만에 지태 등짝.. 홀홀...
쎄임 에널지
지태가 건장해지긴 했는데 아직 성인은 아닌 느낌이 확 나서 참 신기함
잠 안 오는 지태 이런 쫌쫌따리 낙서 말고 제대로 된 연성 좀 하고싶다 흑흑 현생죽어~!~!